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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르네상스를 읽고

독서 | 2008.08.03 22:39 | Posted by Sammot 마산 김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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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르네상스'라는 책을 봤다. 그 책은 유럽의 문화와 역사를 만화로 나타낸 책이다. 그 책의 내용은 중세유럽부터 시작하여 '르네상스' 시대가 시작되고 '르네상스' 예술의 발전까지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내용이다.

이 책을 보고나니 유럽은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도나텔로, 라파엘로와 같은 유명한 사람들은 모두 유럽의 나라에서 태어났고 나침반, 화약등과 같은 물건도 전부 유럽에서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 그 것은 전부 당시 유럽의 환경이 좋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유럽이 무조건 좋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금은 '르네상스'라는 유럽의 역사책을 읽었기 때문에 이렇게 유럽의 장점들을 말하고 있는 것뿐이지 우리나라를 무시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도 굉장한 위인들이 태어나고 대단한 물건들을 많이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새로운 점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유럽의 권력은 교황과 황제, 왕 등으로 나뉘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황제와 왕은 같은 것인줄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황제와 왕은 다른 존재였다. 둘의 차이점은 간단하다. 유럽에서 말하는 황제란 고대 로마 제국의 황제를 말하는 것이고, 왕은 '나라를 통치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유럽에서는 종교문화가 널리 퍼졌었다. 그래서 신을 많이 믿었고 신의 대리인이라는 '교황'이 최고의 권력자였던 것이다. 교황의 최대무기는 바로 신도로서의 자격을 빼앗고 종문에서 내쫒는 '파문'이라는 것이였는데 파문을 당하면 나중에 죽어서 천국에 절대로 갈 수 없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파문이라는 무기를 가진 교황을 섬길수 밖에 없었다.

유럽하면 역시 예술이다.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천지 창조' 등의 유명한 작품들도 모두 유럽에서 나온 작품이다. '르네상스' 시대도 예술이 전파되면서 시작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은 정말 아름답다. 우리나라도 유럽처럼 예술문화를 많이 발전시켜서 아름답고 멋진 나라가 되도록 노력해야 된다.

만화로 배우는 르네상스 상세보기
허순봉 지음 | 능인 펴냄
고학년을 위한 학습만화. 우리가 잘 아는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이 바로 르네상스를 이끈 인물들. 이 밖에도 페트라르카, 단테, 보카치오, 마키아벨리 등에 대해 재미있게 만화로 꾸몄다. <4학년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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